서울지하철 교대역에 가스 유입…2·3호선 무정차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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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2호선과 3호선이 있는 교대역 역사 안으로 가스가 유입되는 사고가 발생해 열차가 무정차 통과 중입니다.
서울교통공사 등에 따르면 오늘(27일) 오전 10시 50분쯤 교대역 11번 출구 외부에 있는 가스배관이 파손되면서 역사 안으로 가스가 유입됐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신고 시점부터 2호선 열차를 교대역에 정차하지 않고 운행하고 있으며, 3호선 열차도 현재 무정차 통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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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2호선과 3호선이 있는 교대역 역사 안으로 가스가 유입되는 사고가 발생해 열차가 무정차 통과 중입니다.
서울교통공사 등에 따르면 오늘(27일) 오전 10시 50분쯤 교대역 11번 출구 외부에 있는 가스배관이 파손되면서 역사 안으로 가스가 유입됐습니다.
다만 이 사고로 아직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신고 시점부터 2호선 열차를 교대역에 정차하지 않고 운행하고 있으며, 3호선 열차도 현재 무정차 통과하고 있습니다.
소방당국과 유관기관은 현장에서 배관 점검과 환기 등 안전조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권민규 기자 minq@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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