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3층 출국장서 30대 인도네시아인 추락 사망
유영규 기자 2025. 6. 2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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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오전 8시 11분 인천시 중구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건물 지하 1층에서 인도네시아 국적의 30대 남성 A 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조사 결과 A 씨는 인천공항 3층 출국장 J 카운터 앞 난간에서 지하 1층으로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 씨는 이날 오전 출국할 예정이었다"며 "A 씨가 추락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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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오전 8시 11분 인천시 중구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건물 지하 1층에서 인도네시아 국적의 30대 남성 A 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A 씨는 신고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 처치를 받으면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조사 결과 A 씨는 인천공항 3층 출국장 J 카운터 앞 난간에서 지하 1층으로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 씨는 이날 오전 출국할 예정이었다"며 "A 씨가 추락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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