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국정 잘하고 있다” 64%… 윤석열보다 높고 문재인 보다는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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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 첫 평가에서 긍정률이 60%가 넘었다는 한국갤럽 여론조사가 27일 나왔다.
역대 대통령의 첫 국정 수행 평가와 비교하면 높은 편이다.
한국갤럽이 24∼26일 만 18세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6월 4주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에서 이 대통령이 국정 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4%로 집계됐다.
이는 한국갤럽이 진행한 역대 대통령 첫 국정 수행 평가와 비교하면 높은 편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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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 첫 평가에서 긍정률이 60%가 넘었다는 한국갤럽 여론조사가 27일 나왔다. 역대 대통령의 첫 국정 수행 평가와 비교하면 높은 편이다.
한국갤럽이 24∼26일 만 18세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6월 4주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에서 이 대통령이 국정 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4%로 집계됐다. ‘잘못하고 있다’는 21%다.
이는 한국갤럽이 진행한 역대 대통령 첫 국정 수행 평가와 비교하면 높은 편에 속한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84%, 윤석열 전 대통령은 52%, 박근혜 전 대통령은 44%였다.
긍정 평가자(643명)는 이유로 ‘경제·민생’(14%), ‘추진력·실행력·속도감’(13%)을 많이 꼽았다. 부정 평가자(215명)는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과 ‘외교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불참’(각 20%)을 이유로 많이 들었다. ‘도덕성 문제·자격 미달’(12%)이 뒤를 이었다.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해서는 ‘적합하다’는 응답이 43%, ‘적합하지 않다’는 응답이 31%였다. 6월 2주차 조사와 비교하면 ‘적합’ 평가는 6%포인트 하락, ‘부적합’ 평가는 8%포인트 상승했다.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3%, 국민의힘 23%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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