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李 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등 고발 사건도 내란특검 이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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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이 윤석열 전 대통령 석방부터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대법원 파기환송 판결까지 모두 공작에 의한 것이라며 고발한 사건이 내란 특검으로 이첩됐습니다.
김한메 사세행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지귀연 부장판사, 심우정 검찰총장, 김주현 전 민정수석,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을 직권남용과 공직선거법상 선거관여금지 위반으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한 사건이 사흘 전 내란 특검으로 이첩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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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이 윤석열 전 대통령 석방부터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대법원 파기환송 판결까지 모두 공작에 의한 것이라며 고발한 사건이 내란 특검으로 이첩됐습니다.
김한메 사세행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지귀연 부장판사, 심우정 검찰총장, 김주현 전 민정수석,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을 직권남용과 공직선거법상 선거관여금지 위반으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한 사건이 사흘 전 내란 특검으로 이첩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사세행은 지난달 13일 "이들이 내란을 공모하고 이 대통령을 대선에서 낙마시키려 했다"며 공수처에 고발했습니다.
윤상문 기자(sangmoo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9885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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