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 "방송미디어 플랫폼, AI·디지털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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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 미디어 제작 및 서비스 과정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하는 '디지털 미디어 이노베이션 기술개발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고 밝혔습니다.
과기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는 디지털미디어 서비스와 글로벌 경쟁 심화, 미디어 제작비 급증 등 방송미디어 산업변화에 대응하여 기술경쟁력을 제고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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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 미디어 제작 및 서비스 과정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하는 '디지털 미디어 이노베이션 기술개발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고 밝혔습니다.
내년부터 2030년까지 1천363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으로 그동안 파편적으로 추진된 방송·미디어 분야의 소규모·단기 연구개발 사업들이 통합, 재기획됩니다.
과기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는 디지털미디어 서비스와 글로벌 경쟁 심화, 미디어 제작비 급증 등 방송미디어 산업변화에 대응하여 기술경쟁력을 제고한다는 방침입니다.
특히 디지털 미디어 제작과 미디어 서비스 플랫폼, 전파방송을 활용하는 디지털 서비스 등 3개 부문에서 AI·디지털 핵심기술을 확보해 국내 방송미디어 플랫폼의 AI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방송·미디어 산업계 수요에 기반해 연구개발 과제를 발굴하며 사업 수행 과정에 방송사,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사, 미디어 기술기업, 연구기관 및 학계 등 전문가들을 폭넓게 참여킬 계획이라고 과기부는 밝혔습니다.
강도성 과기정통부 방송진흥정책관은 "AI·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방송·미디어 기획-제작-송출-시청 전 과정을 혁신하고 기술 기반의 성장 원동력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기태 기자 KK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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