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역 외부 가스배관 파손… 서울지하철 2·3호선 무정차 통과 중
전유진 2025. 6. 27. 11: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7일 오전 서울 지하철 2호선과 3호선 교대역 외부에서 가스배관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는 가스가 역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있어 오전 11시 10분부터 해당 역을 열차가 무정차로 통과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 측은 지하철 역 10번과 11번 출구 앞 포크레인이 가스 배관을 건드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도 현재 교대역 일대를 통제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7일 오전 서울 지하철 2호선과 3호선 교대역 외부에서 가스배관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는 가스가 역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있어 오전 11시 10분부터 해당 역을 열차가 무정차로 통과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 측은 지하철 역 10번과 11번 출구 앞 포크레인이 가스 배관을 건드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도 현재 교대역 일대를 통제하고 있다.
전유진 기자 noon@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건희 박사 학위 취소에 4년…권력 앞에 대학은 비겁했다" | 한국일보
- [단독] '사병집단' 오명 누구 때문인데… 尹, 경호처 고발 | 한국일보
- 나올 수 없는 딸 혈액형, 딱 한번 외도했다는 아내… "부녀관계 정리할 수 있나요" | 한국일보
- 서유리 "이혼 후 빚 20억 생겨… 현재 13억 갚아" | 한국일보
- "바로 투입할 경력 원해" 채용 담당자들이 본 ‘쉬었음’ 청년 현상 | 한국일보
- [영상] 싸우기 싫은 소, 코뚜레로 끌어내고 채찍질···피와 침 흘릴 때까지 '학대' | 한국일보
- [단독] 지역 설정만 바꾸면 카메라 촬영음 없어진다고? 샤오미 국내 정식 발매 스마트폰 논란 |
- '누구도 믿지 않아'… 작은 목줄이 살을 파고들던 '동물농장 흰둥이' 방송 후 8년 | 한국일보
- "뼛조각이라도 찾자"… 30년 전 호미 쥐고 '쓰레기 섬' 뒤진 가족들 | 한국일보
- [단독] 사법개혁 속도 내나... 李 "해야 할 일이면 해야" 의지 밝혀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