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역 11번 출구 가스누출 사고...일대 전면 통제
김예지 2025. 6. 27. 11: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서초구 교대역 인근에서 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해 일대가 전면 통제됐다.
27일 서초구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7분께 교대역 11번 출구 공사 중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교대역 사거리가 전면 통제됐다.
구청 관계자는 "현재 가스가 새어나오지 않도록 안전조치를 해 놓은 상태로, 경찰에서 통제 중"이라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무정차 통과 중
(출처=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서울 서초구 교대역 인근에서 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해 일대가 전면 통제됐다.

[파이낸셜뉴스] 서울 서초구 교대역 인근에서 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해 일대가 전면 통제됐다.
27일 서초구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7분께 교대역 11번 출구 공사 중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교대역 사거리가 전면 통제됐다. 주민들에게는 해당 지역 접근을 삼가달라는 안전 안내 문자가 발송됐다.
구청 관계자는 "현재 가스가 새어나오지 않도록 안전조치를 해 놓은 상태로, 경찰에서 통제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지하철 3호선은 교대역을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yesji@fnnews.com 김예지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수경 "미국인과 결혼…호텔 스위트룸서 신혼생활"
- 성인男과 모텔 간 중3 딸의 절규…"아빠는 성매매·엄마는 맞바람"
- 추성훈 "매번 이혼 생각…야노시호와 똑같아"
- 주차장서 후진기어 상태로 내린 20대, 차·벽 사이 끼여 사망(종합)
- 노사연 불륜 토크 폭탄 발언 "난 육체적 바람이 좋아"
- 윤유선 남편 이성호 "결혼 7년차에 별거 통보…계속 싸워 힘들어"
- 김새롬, 마약·불륜 전남편 저격했나 "쓰레기 경험 분리수거 가능"
- 김원준 "검사 아내 앞, 기억 안 난다는 말 금지" [RE:TV]
- 충남 홍성 농수로서 40대女 숨진 채 발견
- '이혼' 황재균 "류현진 과거 몰라…난 첫사랑과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