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승, 10년만 ‘모닝와이드’와 결별 “그동안 감사했다”

이민지 2025. 6. 2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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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승 SBS 아나운서가 10년 만에 '모닝와이드'에서 하차한다.

6월 27일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를 끝으로 이혜승 아나운서가 하차하게 됐다.

이혜승 아나운서는 "'모닝와이드'와 함께한 지 어느덧 10년이 됐더라, 매일 아침 여러분과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 행복했다. 다른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다, 시청자 여러분 그동안 감사했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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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모닝와이드’ 캡처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혜승 SBS 아나운서가 10년 만에 '모닝와이드'에서 하차한다.

6월 27일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를 끝으로 이혜승 아나운서가 하차하게 됐다.

김주우 아나운서는 "아쉬운 소식을 전해야 할 것 같다. 저와 함께 매일 아침을 활기차게 열어준 이혜승 아나운서가 오늘 방송을 끝으로 인사를 드리게 됐다"라고 알렸다.

이혜승 아나운서는 "'모닝와이드'와 함께한 지 어느덧 10년이 됐더라, 매일 아침 여러분과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 행복했다. 다른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다, 시청자 여러분 그동안 감사했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이혜승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12월부터 '모닝와이드' 3부의 진행자로 활약, 햇수로 10년간 프로그램을 이끌어왔다.

한편 '모닝와이드'는 매주 월~토요일 오전 6시에 방송된다. 이혜승 아나운서 후임은 최혜림 아나운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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