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일용 프로파일러, LGU+ 보안 앰배서더 선정
이용권 기자 2025. 6. 2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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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국내 1호 프로파일러로 알려진 권일용(사진 왼쪽 세 번째) 교수를 '보안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보안 앰배서더로 선정된 권 교수를 앞세워 보이스피싱의 위험성을 알리고 인공지능(AI) 통화 에이전트 서비스인 '익시오'의 보이스피싱 탐지 기능을 소개하는 콘텐츠 제작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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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국내 1호 프로파일러로 알려진 권일용(사진 왼쪽 세 번째) 교수를 ‘보안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보안 앰배서더로 선정된 권 교수를 앞세워 보이스피싱의 위험성을 알리고 인공지능(AI) 통화 에이전트 서비스인 ‘익시오’의 보이스피싱 탐지 기능을 소개하는 콘텐츠 제작을 지원할 계획이다. 권 교수는 “LG유플러스가 추진하는 피싱·스미싱 피해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함으로써 누구나 안전한 통신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이용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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