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의 걸그룹’ A2O MAY, 중국 방송 후끈… “정말 예쁜 친구들”

안진용 기자 2025. 6. 2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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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전 SM 총괄 프로듀서가 새롭게 선보인 걸그룹 A2O MAY(에이 투 오 메이·사진)가 중국 국영방송인 CCTV에 출연했다.

A2O MAY는 인터뷰를 통해 'BOSS'의 관전 포인트인 '줄넘기 안무'에 대해 "팀워크가 중요한 포인트 동작이자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라면서 "많은 분들이 저희의 무대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수만은 해외 무대를 거점으로 A2O MAY를 앞세워 '잘파'(Z+알파) 세대를 겨냥한 장르의 곡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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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보스’ 신곡 차트 정상
한한령 넘어 고공행진 주목

이수만 전 SM 총괄 프로듀서가 새롭게 선보인 걸그룹 A2O MAY(에이 투 오 메이·사진)가 중국 국영방송인 CCTV에 출연했다. 이 그룹이 전원 중국인으로 구성됐지만 K-팝 시장의 상징적인 인물인 이수만이 프로듀싱한 K-팝 걸그룹이란 점에서 눈에 띈다. 이들의 중국 방송 진출이 양국 간 화해 무드를 대변한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A2O MAY는 지난 25일 CCTV 음악 프로그램 ‘중국 음악 TOP 차트’에 출연해 두 번째 싱글 ‘보스’(BOSS)를 선보였다. 지난 4월 공개된 이 노래는 중국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인 QQ뮤직 신곡 차트(新歌榜)에서 사흘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그 성과를 인정받아 화제의 가수들이 출연하는 이 프로그램에 섭외됐다는 후문이다. 이날 진행자는 A2O MAY에 대해 “정말 나이가 어리고 예쁜 친구들”이라고 강조했다.

A2O MAY는 인터뷰를 통해 ‘BOSS’의 관전 포인트인 ‘줄넘기 안무’에 대해 “팀워크가 중요한 포인트 동작이자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라면서 “많은 분들이 저희의 무대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수만은 해외 무대를 거점으로 A2O MAY를 앞세워 ‘잘파’(Z+알파) 세대를 겨냥한 장르의 곡을 선보이고 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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