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의 걸그룹’ A2O MAY, 중국 방송 후끈… “정말 예쁜 친구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수만 전 SM 총괄 프로듀서가 새롭게 선보인 걸그룹 A2O MAY(에이 투 오 메이·사진)가 중국 국영방송인 CCTV에 출연했다.
A2O MAY는 인터뷰를 통해 'BOSS'의 관전 포인트인 '줄넘기 안무'에 대해 "팀워크가 중요한 포인트 동작이자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라면서 "많은 분들이 저희의 무대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수만은 해외 무대를 거점으로 A2O MAY를 앞세워 '잘파'(Z+알파) 세대를 겨냥한 장르의 곡을 선보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한령 넘어 고공행진 주목

이수만 전 SM 총괄 프로듀서가 새롭게 선보인 걸그룹 A2O MAY(에이 투 오 메이·사진)가 중국 국영방송인 CCTV에 출연했다. 이 그룹이 전원 중국인으로 구성됐지만 K-팝 시장의 상징적인 인물인 이수만이 프로듀싱한 K-팝 걸그룹이란 점에서 눈에 띈다. 이들의 중국 방송 진출이 양국 간 화해 무드를 대변한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A2O MAY는 지난 25일 CCTV 음악 프로그램 ‘중국 음악 TOP 차트’에 출연해 두 번째 싱글 ‘보스’(BOSS)를 선보였다. 지난 4월 공개된 이 노래는 중국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인 QQ뮤직 신곡 차트(新歌榜)에서 사흘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그 성과를 인정받아 화제의 가수들이 출연하는 이 프로그램에 섭외됐다는 후문이다. 이날 진행자는 A2O MAY에 대해 “정말 나이가 어리고 예쁜 친구들”이라고 강조했다.
A2O MAY는 인터뷰를 통해 ‘BOSS’의 관전 포인트인 ‘줄넘기 안무’에 대해 “팀워크가 중요한 포인트 동작이자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라면서 “많은 분들이 저희의 무대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수만은 해외 무대를 거점으로 A2O MAY를 앞세워 ‘잘파’(Z+알파) 세대를 겨냥한 장르의 곡을 선보이고 있다.
안진용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사직 전공의 ‘무리수’에… 의대 교수들도 등돌렸다
- [속보]채무 탕감 ‘반대’ 59%…민생지원금 ‘소득 수준별로’ 48%-NBS
- [단독] 대통령실, 26일 오후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이해 충돌’ 논란 이승엽 변호사 고사,
- ‘뒷좌석 아내들만 사망’ 세종 주차장 사고, 음주운전 아니었다
- “장관보다 경쟁 더 치열했던 국방 차관”…예상깨고 이두희 미사일사령관 발탁 배경은?
- 주진우 “간염, 지금도 병원···김민석이랑 동시에 자료 공개하자”
- ‘전광훈 교회’ 빼고 간다···성북 장위 10구역 재개발 본격화
-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김상환 전 대법관…이승엽 변호사는 지명 고사
- 익산 아파트서 에어컨 실외기 폭발…거주하던 외국인 근로자 7명 모두 사라져
- [속보]내란 특검팀 “尹, 비공개 출석 불가…전두환도 지하 주차장 안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