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라, 자식役 후배들 저격 “작품 끝나면 연락 없어, 남자고 여자고 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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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미라가 자식 역할을 맡았던 후배들을 저격했다.
또 윤미라는 "그래도 늘 마음에 있는 후배가 있다면?"이라는 물음에 "김혜수. 20대 때부터 같이 했다. 이후 승승장구해서 대스타가 되는 걸 보니 좋았다. 근데 시집을 안 갔다"며 "괜찮다. 안 가면 어떤가. 결혼은 다 팔자다. 자기 일 충실하게 하고 행복하게 살지 않나. 그러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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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윤미라가 자식 역할을 맡았던 후배들을 저격했다.
6월 26일 '윤미라' 채널에는 '원조 골드미스 배우 윤미라 생애 최초 억대급 뷰 집 최초 공개'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윤미라는 "특별히 기억나는 후배가 있냐"는 물음에 "많다. 근데 이것들이 연락은 안 한다. 처음에 연락 한두 번 하고 끝나면 많이 와야 세 번"이라고 답했다.
이어 "남자고 여자고 똑같다. 아들로 나와도 딸로 나와도 많이 해야 두세 번"이라면서도 "편치 않나 보다. 나도 살아보니 마음은 있어도 안 하게 되더라"고 털어놨다.
또 윤미라는 "그래도 늘 마음에 있는 후배가 있다면?"이라는 물음에 "김혜수. 20대 때부터 같이 했다. 이후 승승장구해서 대스타가 되는 걸 보니 좋았다. 근데 시집을 안 갔다"며 "괜찮다. 안 가면 어떤가. 결혼은 다 팔자다. 자기 일 충실하게 하고 행복하게 살지 않나. 그러면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 드라마에서 아들로 나온 애들이 다 스타가 됐다. 안재욱, 이태곤, 다 스타 돼서 너무 기분 좋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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