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소장 60cm 잘라낸 와중에도…한남동 건물 매각 후 40억원 시세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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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이 재테크에 성공했다.
최근 윤종신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건물을 55억원에 매각했다.
한편, 윤종신은 테니스선수 출신 전미라와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결국 윤종신은 소장이 너무 좁아져 60cm를 잘라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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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가수 윤종신이 재테크에 성공했다.
최근 윤종신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건물을 55억원에 매각했다. 10년 전 15억여 원에 매입했기에 무려 40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은 셈이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2층 구조로 이루어져있다. 6호선 한강진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는 블루스퀘어, 리움미술관, 고급 주거단지 등이 밀집해 있다.

한편, 윤종신은 테니스선수 출신 전미라와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과거 진단받은 크론병으로 복통을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결국 윤종신은 소장이 너무 좁아져 60cm를 잘라냈다고.
윤종신은 "오랜만에 크론 복통이 왔다. 라운딩 일행들과 식사 못하고 그냥 왔다. 오해 마시길"이라며 "크론은 항상 이렇게 찾아온다. 너가 날 찾아온 건 30여 년 전. 크론이란 너의 이름을 안 지는 20년 전. 이젠 친구 같다. 고약한"이라고 밝혔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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