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희 신임 국방차관 "군 본연 임무에 매진하는 변화와 혁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두희 신임 국방부 차관은 27일 "군이 본질적 사명에 충실하고, 군 본연의 임무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두희 차관은 이날 취임사에서 "우리 군이 '국민의 신뢰를 받는 강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두희 신임 국방부 차관은 27일 "군이 본질적 사명에 충실하고, 군 본연의 임무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두희 차관은 이날 취임사에서 "우리 군이 '국민의 신뢰를 받는 강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차관은 향후 국방 발전 방향과 관련해 "AI 첨단기술을 활용해 압도적 군사력을 건설하고, K-방산 역량 강화와 방산수출에 힘쓰며, 장병들의 복무여건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현 안보상황에 대해 "국제질서 재편이라는 중차대한 기로에 놓여있다"며 "우리 군은 한미동맹 기반의 억제 능력을 확고히 하면서 국익 달성에 기여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국방협력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 차관은 경북 경산 출신으로 육사 46기로 임관해 28사단장과 국방부 정책기획관, 1군단장 등을 역임했고 작전과 정책에 두루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홍제표 기자 enter@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학폭 의혹' 배우 고민시 홍자매 신작 불발…신시아 낙점
- '한강의 기적' 양날의 칼로 돌아왔다…'K-지방소멸' 문제점은?
- 장애인 화장실을 창고로…강원래 "문 안 닫힘" 실태 고발
- [단독]채상병 사고 영상 최초 공개…끝까지 고군분투한 해병들[영상]
- 김민석 청문회 파행에…추경 협상도 '도돌이표'[영상]
- 韓국방비, 정부지출내 비중은 세계 2위…어떻게 더 올리나
- 내란특검 "尹 비공개 출석 수용 못해…국민 관점서 봐야"
- 카카오 이어 네이버…원화 스테이블코인 주도권 경쟁
- 내년 최저임금 인상, 勞 1만 1460원 vs 使 1만 70원 격돌
- 尹파면으로 출범한 李정부…'정치 복원' 방점[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