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LA 자택에 도둑 들어…"유리창 깨고 침입"
김민표 D콘텐츠 제작위원 2025. 6. 2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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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가 사는 미 로스앤젤레스(LA) 자택에 도둑들이 침입해 물품을 훔쳐 달아났다고 미국 ABC 방송 등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LA 로스 펠리스 지역에 있는 브래드 피트의 집에 도둑 3명이 들어와 다수의 물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또 도둑들이 애초부터 피트의 집을 표적으로 삼은 것인지, 아니면 이 집이 우연히 범행 대상이 된 것인지도 불분명하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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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가 사는 미 로스앤젤레스(LA) 자택에 도둑들이 침입해 물품을 훔쳐 달아났다고 미국 ABC 방송 등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LA 로스 펠리스 지역에 있는 브래드 피트의 집에 도둑 3명이 들어와 다수의 물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도둑들이 집을 둘러싼 울타리를 뛰어넘어 마당으로 들어간 뒤 앞 유리창을 깨고 내부에 침입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피트는 세계 여러 지역에서 개봉한 영화 'F1 더 무비' 홍보 행사에 참석하느라 최근 자주 집을 비웠으며, 사건 당시에도 집에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피트의 도난 피해 금액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또 도둑들이 애초부터 피트의 집을 표적으로 삼은 것인지, 아니면 이 집이 우연히 범행 대상이 된 것인지도 불분명하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최근 LA를 비롯해 캘리포니아 남부에서는 할리우드 스타 등 유명인들의 고급 저택이 도둑들의 표적이 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민표 D콘텐츠 제작위원 minpy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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