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14개 시·군과 정책협의회…하계올림픽 등 협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도내 14개 시·군이 27일 고창 웰파크호텔에서 정책협의회를 열었다.
김관영 도지사와 정헌율 전북시장군수협의회장 등 단체장들은 이 자리에서 도정의 핵심 과제와 시군의 정책을 논의했다.
또 내년도 국가 예산에 도내 현안 사업 예산이 반영되도록 적기에 힘을 모아 대응하기로 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정책은 결국 도민의 삶을 바꾸는 수단이 돼야 한다"며 "다양한 정책으로 행정 혁신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청 [전북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7/yonhap/20250627110140403lksk.jpg)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와 도내 14개 시·군이 27일 고창 웰파크호텔에서 정책협의회를 열었다.
김관영 도지사와 정헌율 전북시장군수협의회장 등 단체장들은 이 자리에서 도정의 핵심 과제와 시군의 정책을 논의했다.
이들은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단합된 전략 마련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내년도 국가 예산에 도내 현안 사업 예산이 반영되도록 적기에 힘을 모아 대응하기로 했다.
아울러 정읍의 '도시가스 설치사업'은 공기를 단축하고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 우수 사례로 소개됐고 완주의 '산단 근로자 복지 지원 사업'도 우수 성과로 꼽혔다.
김관영 도지사는 "정책은 결국 도민의 삶을 바꾸는 수단이 돼야 한다"며 "다양한 정책으로 행정 혁신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do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람보르기니' 타고 귀가 김길리 "일요일부턴 세계선수권 연습" | 연합뉴스
- 대낮 서울 거리서 낫·식칼 들고 소란 피운 70대 구속영장 | 연합뉴스
- 의사 꿈 지켜줄 스프링클러 없었다…'화재 무방비' 구축아파트(종합) | 연합뉴스
- 샤이니 태민, 빅플래닛메이드엔터 떠난다…"전속계약 종료" | 연합뉴스
- 도서관 책에 밑줄 그은 김지호 "부주의한 행동" 사과 | 연합뉴스
- 축구협회 '올해의 선수'에 이강인…손흥민 제치고 첫 수상(종합) | 연합뉴스
- 사고후 앞바퀴 빠진채 도주 음주운전자, 9㎞ 추적 시민에 붙잡혀 | 연합뉴스
- "나 엔터업계서 일해"…재력 과시용 위조수표 만든 30대 | 연합뉴스
- 열달간 환자 양팔 묶어놓은 정신병원서 30대 환자 추락사 | 연합뉴스
- 회사 여직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 설치한 30대 검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