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14개 시·군과 정책협의회…하계올림픽 등 협력

임채두 2025. 6. 2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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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와 도내 14개 시·군이 27일 고창 웰파크호텔에서 정책협의회를 열었다.

김관영 도지사와 정헌율 전북시장군수협의회장 등 단체장들은 이 자리에서 도정의 핵심 과제와 시군의 정책을 논의했다.

또 내년도 국가 예산에 도내 현안 사업 예산이 반영되도록 적기에 힘을 모아 대응하기로 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정책은 결국 도민의 삶을 바꾸는 수단이 돼야 한다"며 "다양한 정책으로 행정 혁신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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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청 [전북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와 도내 14개 시·군이 27일 고창 웰파크호텔에서 정책협의회를 열었다.

김관영 도지사와 정헌율 전북시장군수협의회장 등 단체장들은 이 자리에서 도정의 핵심 과제와 시군의 정책을 논의했다.

이들은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단합된 전략 마련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내년도 국가 예산에 도내 현안 사업 예산이 반영되도록 적기에 힘을 모아 대응하기로 했다.

아울러 정읍의 '도시가스 설치사업'은 공기를 단축하고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 우수 사례로 소개됐고 완주의 '산단 근로자 복지 지원 사업'도 우수 성과로 꼽혔다.

김관영 도지사는 "정책은 결국 도민의 삶을 바꾸는 수단이 돼야 한다"며 "다양한 정책으로 행정 혁신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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