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산업센터 시장 양극화 심화…'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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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식산업센터 시장은 단순한 수요 감소를 넘어 일부 지역과 입지에 따라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공사비, 인건비, 부동산 PF, 정국 불확실성 등으로 지식산업센터의 공급이 거의 중단된 상태이며, 이로 인해 경쟁력 있는 입지나 혜택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공급 문제는 현재 시장에 분양 중인 지식산업센터의 가치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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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식산업센터 시장은 단순한 수요 감소를 넘어 일부 지역과 입지에 따라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공사비, 인건비, 부동산 PF, 정국 불확실성 등으로 지식산업센터의 공급이 거의 중단된 상태이며, 이로 인해 경쟁력 있는 입지나 혜택이 부족한 상황이다.
특히, 기업들이 2022년부터 확대된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유동성 위험을 털어내지 못하면서 앞으로도 공급 불균형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공급 문제는 현재 시장에 분양 중인 지식산업센터의 가치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우수한 교통 접근성과 산업 인프라를 갖춘 지식산업센터는 기업법인과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빠르게 선점되고 있다.
경기 안양시 평촌권역에서 분양 중인 지식산업센터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초기 분양 계약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계약이 이어지고 있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800만원대부터 책정돼 있다. 이는 인근 지식산업센터보다 확연히 낮은 수준이다.
또한, 선착순 한정 분양 혜택을 통해 계약금 부담을 낮추고 있다. 선착순 한정으로 계약금 10% 중 5%를 자납하면 5% 계약금 무이자 대출을 제공하고, 이후 계약 축하금(5%) 혜택을 제공한다. 계약금 10%를 자력으로 내도, 계약 축하금(5%)에 계약금 이자 지급(연 5%, 3년치 일시지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입주 시점에는 잔금 지원(10%)도 가능하다.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DL건설(시공)과 KT&G(케이티앤지, 시행)를 통해 지하 4층~지상 최고 18층, 연면적 9만9168㎡ 규모로 공급된다.
주차대수는 총 838대로 넉넉하며, 업무공간은 최고 5.7m의 높은 층고(일부)와 가변형 호실 설계가 적용된다. 서비스 면적인 발코니 설계(일부)가 적용되며 드라이브인 시스템(일부), 테라스, 옥상정원, 휴게데크 등 휴게공간도 함께 마련된다.
단지는 지하철 1, 4호선과 GTX-C노선(예정)이 지나는 금정역이 도보권이다. 향후 동탄~인덕원선 호계역(예정, 가칭)이 개통되면, 쿼드러플 역세권(예정) 입지를 갖추게 된다.
주변에는 △LS일렉트릭 △LS엠트론 △LS글로벌 등 LS그룹 계열사를 비롯해 안양국제유통단지, 안양IT단지가 들어서 있다. 또한 IT, 신소재, 제약, 바이오, 게임 등 메카로 떠오르는 과천지식정보타운과 연계된 기업이 입주할 수도 있고 이에 따른 종사자까지 수요로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 또는 분양홍보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분양홍보관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LS타워 건너편 호계데시앙플렉스에 마련돼 있으며, 사전 방문 예약을 통해 자세한 상담도 가능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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