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다저스-다저스-다저스-다저스...' 죄다 다저스네! 올스타 결선 7명 진출, 오타니는 NL 최다 득표 '선발 확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5 MLB 올스타전 1차 팬 투표 결과가 27일(한국시간) 발표됐다.
LA 다저스 소속 선수 7명이 결선 투표에 진출했으며, 오타니 쇼헤이는 전체 최다 득표자로 선발 라인업에 자동 합류했다.
결선 투표에 진출한 다저스 선수들은 다음과 같다.
오타니는 2023년 에인절스 소속일 당시 AL 투표 1위였으며, 이번이 리그 최다 득표 두 번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2025 MLB 올스타전 1차 팬 투표 결과가 27일(한국시간) 발표됐다.
LA 다저스 소속 선수 7명이 결선 투표에 진출했으며, 오타니 쇼헤이는 전체 최다 득표자로 선발 라인업에 자동 합류했다.
결선 투표에 진출한 다저스 선수들은 다음과 같다. 프레디 프리먼 (1루수), 토미 에드먼 (2루수), 무키 베츠 (유격수), 맥스 먼시 (3루수), 윌 스미스(포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외야수), 앤디 파헤스(외야수).
외야수 부문에서는 상위 6명이 결선에 진출했다. 이 중 파헤스는 1차 투표에서 전체 7위였으나, 6위 코빈 캐롤(애리조나)과의 6만 표 격차를 극복하고 최종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두 명의 MLB 슈퍼스타는 이미 올스타전 출전을 확정지었다.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와 오타니가 각각의 리그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아 선발 라인업에 자동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전체 최다 득표 선수>
아메리칸리그(AL): 애런 저지(양키스 외야수) – 4,012,983표
내셔널리그(NL): 오타니 쇼헤이(다저스 지명타자) – 3,967,668표
저지는 통산 세 번째로 MLB 전체 최다 득표자가 됐다. 6월 타격은 다소 주춤하지만, 올 시즌 80경기에서 타율 0.361 / 출루율 0.461 / 장타율 0.719, 28홈런이라는 괴물 같은 성적을 기록 중이다.
오타니도 28홈런으로 저지와 동률이며, NL 홈런 단독 1위다. OPS는 NL 1위인 1.025를 기록 중이다. 오타니는 2023년 에인절스 소속일 당시 AL 투표 1위였으며, 이번이 리그 최다 득표 두 번째다.

한편 1차 투표에서 각 포지션별 상위 2명과 외야수는 상위 6명이 2차 투표에 진출한다. 단, AL 외야수의 경우 저지가 이미 1자리를 확정했기 때문에 나머지 상위 4명만이 두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
2차 투표 최종 결과는 내달 3일 발표한다.

사진=LA 다저스, MLB.com 공식 SNS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찔한 브라톱+핫팬츠' 카리나, 강렬한 섹시미
- '약물 운전 혐의' 이경규, 경찰 조사서 "부주의했다" 반성
- '日 AV 배우와 사적 만남→소속사서 퇴출' 아이돌, 억울함 호소
- 여름이 왔다! '워터밤 여신' 권은비 핫한 비키니 자태
- '청순 글래머' 아이돌, 공원 분수서 나 홀로 워터밤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