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또 판매량 100만↑…6번째 초동 밀리언 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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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가 다시 한번 초동 밀리언 셀러에 등극했다.
에스파의 새 싱글 '더티 워크'(Dirty Work)가 초동 판매량(일주일 판매고) 26일 기준, 101만 장을 돌파했다.
'더티 워크'의 플로 밀리(Flo Milli) 피처링, 영어, 인스트루멘탈(Instrumental) 등 다양한 버전을 담았다.
에스파 멤버들의 쿨하고 칠한 보컬 색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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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구민지기자] 에스파가 다시 한번 초동 밀리언 셀러에 등극했다.
에스파의 새 싱글 '더티 워크'(Dirty Work)가 초동 판매량(일주일 판매고) 26일 기준, 101만 장을 돌파했다.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통산 6번째 밀리언 셀러다. 에스파는 앞서 '걸스', '마이 월드', '드라마', '아마겟돈', '위플래시'로 초동 100만 장 판매고를 달성했다.
신보에는 4곡을 수록했다. '더티 워크'의 플로 밀리(Flo Milli) 피처링, 영어, 인스트루멘탈(Instrumental) 등 다양한 버전을 담았다.

'더티 워크'는 댄스 장르곡이다. 신스 베이스와 쿨한 보컬 멜로디가 특징이다. 에스파 멤버들의 쿨하고 칠한 보컬 색이 돋보인다.
퍼포먼스도 포인트다. 힙하고 강렬한 동작부터, 힘을 푼 섹시한 느낌을 동시애 냈다. 대비감이 돋보이는 안무로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4명 멤버들의 다른 개성을 살린 댄스 브레이크 구간과 에너지 있게 달리는 마지막 코러스 구간이 강렬한 임팩트를 더했다.

더 강렬해진 쇠맛을 예고했다. 뮤비는 리얼한 산업현장을 배경으로 했다. 넓은 야적장, 거대 중장비, 225명 엑스트라가 등장한다.
에스파는 역대급 비주얼 변신을 예고했다. 동료를 위해서 어떤 더러운 일(dirty work)도 마다하지 않는 레지스탕스로 돌아온다.
팬들을 위한 곡도 준비했다. 오는 4일 '더티 크루 링 버전'(Dirty Crew Ring)을 공개한다. 마이(팬덤명)와의 결속의 의미를 담았다.
한편 에스파는 금일 타이틀곡과 인스트루멘탈 버전이 수록된 피지컬 음반을 발매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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