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타스 ‘경복궁’,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 4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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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한정식 브랜드 '경복궁'이 '제27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에서 외식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경복궁'은 4년 연속 외식업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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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을 운영하는 ㈜엔타스는 30년 이상 축적한 외식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국 100여 개 매장을 직영 체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고품격 외식 문화의 저변을 넓히는 데 앞장서고 있다. ‘경복궁’은 국내 최초로 숯불구이와 한정식 코스 요리를 접목한 브랜드로, 지금까지 약 5천만 명 이상의 고객과 함께하며 정통 한식의 깊은 맛과 품격 있는 서비스를 선보여왔다.
㈜엔타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경복궁’ 브랜드의 가치를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릴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 한 분 한 분께 자부심을 드릴 수 있는 서비스와 품질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은 온라인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평가를 바탕으로 각 부문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해당 상은 여성 소비자의 목소리를 반영한 공신력 있는 시상으로, 브랜드 신뢰도와 사회적 영향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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