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민생경제 살리는 추경 신속한 처리에 행동 나설 것"
손기준 기자 2025. 6. 2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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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민주당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27일) "민주당은 무너진 경제를 회복하고 민생 경제를 살리는 추경의 신속한 처리에 행동으로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 최고위원회에서 "(추경안 통과를 위해) 이제 국회가 빠르게 응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또 "대북 송금 의혹으로 해외 도피한 배상윤 KH그룹 회장이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이재명 지사와 경기도는 전혀 무관한 일이라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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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병기 민주당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27일) "민주당은 무너진 경제를 회복하고 민생 경제를 살리는 추경의 신속한 처리에 행동으로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 최고위원회에서 "(추경안 통과를 위해) 이제 국회가 빠르게 응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우리 경제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지금이야말로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 정책이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또 "대북 송금 의혹으로 해외 도피한 배상윤 KH그룹 회장이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이재명 지사와 경기도는 전혀 무관한 일이라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따라서 "국민을 기만하고 사법 정의를 농락한 정치검찰의 대북 송금 의혹 조작 사건을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정치검찰 조작수사 진상조사 TF 출범도 공언했는데 김 원내대표는 "끝까지 파헤쳐 철저히 수사해 정의를 바로 세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손기준 기자 standard@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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