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무임 교통카드 대구·경북 9개 지자체로 확대
박재형 2025. 6. 27. 10: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시는 7월부터 어르신 통합 무임 교통 카드 사용 지역을 기존 대구, 경북 경산, 영천에서 고령, 구미, 김천, 성주, 청도, 칠곡 등 9개 지자체로 확대 시행합니다.
이에 따라 대구에 사는 어르신들은 기존에 발급받은 어르신 통합 무임 교통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시내버스와 대구도시철도, 대경선을 타고 9개 지자체 대중교통을 무임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어르신이 사용한 무임 교통비는 해당 어르신의 주소지가 속한 지자체가 부담합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7월부터 어르신 통합 무임 교통 카드 사용 지역을 기존 대구, 경북 경산, 영천에서 고령, 구미, 김천, 성주, 청도, 칠곡 등 9개 지자체로 확대 시행합니다.
이에 따라 대구에 사는 어르신들은 기존에 발급받은 어르신 통합 무임 교통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시내버스와 대구도시철도, 대경선을 타고 9개 지자체 대중교통을 무임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임 교통 카드는 대구 기준 2025년 73세 이상이 발급 대상이며 매년 1년씩 낮춰져 2028년 70세 이상이면 발급 가능합니다.
어르신이 사용한 무임 교통비는 해당 어르신의 주소지가 속한 지자체가 부담합니다.
Copyright © 대구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구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