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전북 기업심리지수 '뚝'.. "경기 낙관론 주춤"

이창익 2025. 6. 2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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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상승세를 보여온 기업심리지수가 이달 들어 소폭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도내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지난 1월 85에서 지난달 95.1까지 넉 달 연속 올랐지만 6월 들어 89로 6.1포인트 하락했으며, 비제조업 기업심리지수 역시 전월 대비 10.3포인트 떨어졌습니다.

기업심리지수는 업황이나 자금사정 등 경제 전반에 대한 기업의 인식을 수치화시킨 것으로 100보다 크면 기대심리가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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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올 들어 상승세를 보여온 기업심리지수가 이달 들어 소폭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도내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지난 1월 85에서 지난달 95.1까지 넉 달 연속 올랐지만 6월 들어 89로 6.1포인트 하락했으며, 비제조업 기업심리지수 역시 전월 대비 10.3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제조업은 제품제고 지수가 4포인트 넘게 하락했고, 비조제업은 채산성과 자금사정 지수가 3포인트 이상 떨어졌습니다.


기업심리지수는 업황이나 자금사정 등 경제 전반에 대한 기업의 인식을 수치화시킨 것으로 100보다 크면 기대심리가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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