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356.0원에 출발…미국 금리 인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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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장 초반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356.9원) 대비 0.9원 내린 13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은 1356.0원으로 출발한 뒤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37.08원으로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938.28원)보다 1.20원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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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장 초반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356.9원) 대비 0.9원 내린 13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은 1356.0원으로 출발한 뒤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경기둔화 우려로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간밤 미국 상무부는 올해 1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0.5%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발표된 잠정치(-0.2%)보다 낮아진 수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파월 연준 의장 후임으로 ‘비둘기파’ 인사를 조기 발표할 수 있다는 관측도 금리 인하 기대를 한층 높였다. 이와 별도로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상호관세 유예 시한이 다음 달 8일에서 더 연장될 수 있다고 밝혔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날보다 0.1% 오른 97.366을 기록했다. 전날 3년 만의 최저치를 경신한 뒤 소폭 반등했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 중이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37.08원으로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938.28원)보다 1.20원 내렸다.
엔/달러 환율은 0.08엔 오른 144.50엔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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