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했다”…이혜승, 10년 진행한 ‘모닝와이드’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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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이혜승 아나운서가 10년간 MC를 맡았던 '모닝와이드'에서 하차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SBS 뉴스 프로그램 '모닝와이드'에서는 이 아나운서의 마지막 인사가 전파를 탔다.
이 아나운서는 "'모닝와이드'를 함께한지 어느덧 10년이 됐더라. 매일 아침 여러분과 하루를 시작할 수있어서 저는 참 행복했다. 저는 다른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찾아뵙겠다. 시청자 여러분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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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방송된 SBS 뉴스 프로그램 ‘모닝와이드’에서는 이 아나운서의 마지막 인사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말미 김주우 아나운서는 “오늘은 아쉬운 소식을 전해야 할 것 같다. 아침을 활기차게 열어줬던 이혜승 아나운서가 오늘 방송을 끝으로 인사를 드리게 됐다”고 말했다.
이 아나운서는 “‘모닝와이드’를 함께한지 어느덧 10년이 됐더라. 매일 아침 여러분과 하루를 시작할 수있어서 저는 참 행복했다. 저는 다른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찾아뵙겠다. 시청자 여러분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혜승 아나운서는 지난 2002년부터 1년 3개월간 ‘모닝와이드’ MC를 맡은데 이어 2016년 12월부터 현재까지 8년 6개월간 진행을 맡아왔다.
후임은 최혜림 아나운서로 오는 30일부터 진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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