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가장 시급한 국방문제는 정신력과 자긍심 회복" 안규백 국방장관 후보자 첫 출근길
정경윤 기자 2025. 6. 27. 10:12
64년 만에 첫 문민 국방부 장관에 지명된 안규백 후보자가 "가장 시급한 국방개혁 과제는 12.3 불법 계엄으로 인해 상실된 군의 정신력과 자긍심을 회복시켜 주는 것"이라고 말습니다.
(구성 정경윤 / 영상취재 박진호 / 영상편집 소지혜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정경윤 기자 rousil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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