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광명시 청년들, 스포츠로 하나 된다 …금천구, 6월 28일 ‘제2회 금천광명 청년연합체육대회’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6월 28일(토) 금나래문화체육센터에서 '제2회 금천광명 청년연합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광명 청년연합체육대회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함께 성장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청년의 지역적 소속감 높이고, 교류의 기회 마련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6월 28일(토) 금나래문화체육센터에서 ‘제2회 금천광명 청년연합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체육대회는 금천구와 광명시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포츠 활동을 즐기며 기초체력을 증진하고, 지역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제1회 금천광명 청년연합체육대회’가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다.
올해는 금천구와 광명시에서 각각 60여 명의 청년들이 참여한다. 대형풍선(애드벌룬) 배구, 풍선놀이틀(에어바운스) 씨름, 줄다리기, 장애물 계주 등 팀워크와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7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참가자들은 개인전과 단체전을 오가며 활발한 경쟁을 이어갈 예정이다.
1부 체육행사는 오후 1시 30분부터 금나래문화체육센터 2층 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청년들은 경기뿐만 아니라 응원전과 단체 미션 활동 등을 통해 활력을 더하고, 자연스럽게 협동심을 높이는 시간을 보낸다.
이어 2부 교류회는 금천구청 구내식당에서 열리며, 지역과 소속을 넘어 자유롭게 소통하고 우정을 나누는 자리를 갖는다.
한편, 지난해 제1회 대회는 광명시립 근로청소년복지관 운동장에서 200여 명의 청년이 모여 활발한 교류와 경쟁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처음 만난 사람들과도 자연스럽게 팀을 이뤄 즐겁게 대회에 참여할 수 있었다”며, “2회 대회가 열리면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광명 청년연합체육대회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함께 성장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02-861-0597), 금천구청 일자리청년과(☏02-2627-258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윤림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초밥집 접시에 사용한 콘돔 놓고 인증샷 남긴 10대, 업주는…
- [단독]사직 전공의 ‘무리수’에… 의대 교수들도 등돌렸다
- [속보]채무 탕감 ‘반대’ 59%…민생지원금 ‘소득 수준별로’ 48%-NBS
- [속보]김민석 총리 임명 ‘찬성’ 54.9%…장관 인사 ‘잘한다’ 60.2%-한길리서치
- [단독] 대통령실, 26일 오후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이해 충돌’ 논란 이승엽 변호사 고사,
- ‘뒷좌석 아내들만 사망’ 세종 주차장 사고, 음주운전 아니었다
- “장관보다 경쟁 더 치열했던 국방 차관”…예상깨고 이두희 미사일사령관 발탁 배경은?
-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김상환 전 대법관…이승엽 변호사는 지명 고사
- 주진우 “간염, 지금도 병원···김민석이랑 동시에 자료 공개하자”
- ‘전광훈 교회’ 빼고 간다···성북 장위 10구역 재개발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