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닛케이, 5개월 만에 장중 4만선 뜷었다

송태희 기자 2025. 6. 27. 10:09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쿄증권거래소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일본 증시의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가 27일 5개월 만에 장중 40,000선을 회복했습니다. 

닛케이지수는 이날 오전 9시 25분 현재 40,051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1.18% 올랐습니다. 

지수가 장중 40,000선을 넘어선 것은 올해 1월 27일 이후 5개월 만입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중동 정세의 수습 등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다"며 "무엇보다 세계 증시의 상승세에 맞춰 일본 증시에도 해외 투자자금이 유입되고 있다"고 원인을 분석했습니다.

도쿄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4월 첫째 주(3월31일∼4월4일)부터 6월 셋째 주(16∼20일)까지 12주 연속 일본 주식을 순매수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