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올해 장애인 가구 4곳 주택 개조 사업 완료
신관호 기자 2025. 6. 2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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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이 올해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저소득층 등록 장애인 가구를 위한 것으로 읍면 추천을 통해 4가구를 선정, 자활기업과 협력해 편의 시설과 안전장치 설치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정의 군 도시과장은 "앞으로도 저소득층 장애인 가구 주거 편의와 안정성 확보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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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평창군이 올해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저소득층 등록 장애인 가구를 위한 것으로 읍면 추천을 통해 4가구를 선정, 자활기업과 협력해 편의 시설과 안전장치 설치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군은 특히 장애 유형에 맞춰 경사로 설치, 보조 손잡이 설치, 싱크대 높이 조절 등 가구당 최대 380만 원 범위에서 맞춤형 개조를 지원했다고 부연했다.
이정의 군 도시과장은 "앞으로도 저소득층 장애인 가구 주거 편의와 안정성 확보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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