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학 학술단체들, 30일 기초연구 안정적 지원체계 포럼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초과학학회협의체(기과협)는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기초과학 연구의 안정적 지원체계' 정책포럼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곽시종 기과협 회장(대한수학회 회장)은 "기초과학은 단기간에 성과를 내는 연구가 아니므로 장기적인 안정적 지원체계가 필수적이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기초과학에 대한 안정적 지원체계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전환의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기초과학학회협의체(기과협)는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기초과학 연구의 안정적 지원체계' 정책포럼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기과협은 대한수학회와 한국물리학회, 대한화학회, 한국지구과학연합회, 한국생물과학협회, 한국통계학회 등 주요 기초과학 학회로 구성됐다.
포럼은 최근 불안정한 연구지원 체계로 위기에 빠진 기초과학 위기를 다루고 다양성과 자율성을 보장하는 안정적 연구지원 체계 정책 전환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기과협은 밝혔다.
포럼에서는 유인권 부산대 교수가 기초과학 정책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신석민 서울대 교수가 기초과학 연구개발(R&D) 지원체계 혁신에 대해 발제한다.
강기훈 한국외대 교수는 인공지능(AI)과 기초과학의 융합을, 박문수 세종대 교수는 기초연구 생태계 강화에 대해 발표한다.
곽시종 기과협 회장(대한수학회 회장)은 "기초과학은 단기간에 성과를 내는 연구가 아니므로 장기적인 안정적 지원체계가 필수적이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기초과학에 대한 안정적 지원체계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전환의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초과학 연구의 안정적 지원체계 정책포럼 [기초과학학회협의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7/yonhap/20250627100601519rili.jpg)
shj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가수 김창열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일본서 입국거부 당했다" | 연합뉴스
-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설에 "정치적 행사 안 나가" 일축 | 연합뉴스
- "親트럼프 가정 출신" 20대, 총갖고 마러라고 진입하려다 사살돼(종합2보) | 연합뉴스
- [팩트체크] 생산공장 따라 과자 맛이 다르다?…"원재료·성분 동일" | 연합뉴스
- [쇼츠] 비행기 추락 '지옥불'에도 탑승자 전원 기적의 생존 | 연합뉴스
- 은밀한 일탈이 새천년의 '밤 문화'로…성인 나이트에 담긴 욕망 | 연합뉴스
- [샷!] "아들도 현실을 이해하고 귀국 택했다" | 연합뉴스
- 패륜 콘텐츠로 혐오 조장한 사이버 레커, 뒤로는 탈세 | 연합뉴스
- 뇌진탕 아이 태운 승용차, 도심마라톤 속 경찰 도움에 병원 도착 | 연합뉴스
- 춥고 우울해서 집안에 불 질러…금방 꺼졌지만 철창행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