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측 "특검과 출입방식 협의 안 돼도 내일 오전 10시 출석"

한성희 기자 2025. 6. 27. 10: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은 오늘(27일)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의 출석 요구와 관련해 청사 출입 방식이 협의되지 않더라도 예정대로 출석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내일 내란 특검팀이 서울고검 청사 대면조사 소환을 통보한 데 대해 "특검 측과 출입 방식에 대한 협의가 이뤄지지 않더라도 예정대로 오전 10시 정해진 시간에 맞춰 출석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은 오늘(27일)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의 출석 요구와 관련해 청사 출입 방식이 협의되지 않더라도 예정대로 출석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내일 내란 특검팀이 서울고검 청사 대면조사 소환을 통보한 데 대해 "특검 측과 출입 방식에 대한 협의가 이뤄지지 않더라도 예정대로 오전 10시 정해진 시간에 맞춰 출석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지하주차장으로의 출입에 대해선 출석 직전까지 특검 측과 계속 협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오는 28일 오전 10시 서울고검 청사 지하주차장을 통해 출석하겠단 입장을 고수하고 있고, 특검팀은 전례가 없는 경우라며 특혜를 베풀기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한성희 기자 chef@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