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유산' 창녕 고분군 사진 공모전에 377점 응모

김동민 2025. 6. 27. 1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창녕군은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기념 사진 공모전'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5월 한 달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들은 창녕군의 세계유산을 홍보하고,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의 아름다움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데 활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창녕 고분군 노을 풍경 담은 '비화가야 천년의 꿈' 대상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세계유상 등재기념 사진 공모전 대상 [경남 창녕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기념 사진 공모전'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5월 한 달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접수된 377점의 작품 중 총 31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은 창녕 고분군의 노을 풍경을 담은 장용식 씨의 '비화가야 천년의 꿈'이 차지했다.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세계유상 등재기념 사진 공모전 금상 [경남 창녕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금상은 김범용 씨의 '교동고분군의 가을'과 장기헌 씨의 '설몽2'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도 은상 3점, 동상 5점, 입선 20점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대상 1점(300만원), 금상 2점(각 150만원), 은상 3점(각 100만원), 동상 5점(각 30만원), 입선 20점(각 10만원) 등 총 1천250만 원 규모의 시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들은 창녕군의 세계유산을 홍보하고,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의 아름다움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데 활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세계유상 등재기념 사진 공모전 금상 [경남 창녕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imag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