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3’ 조유리, 생존게임 이어간다
이선명 기자 2025. 6. 27. 09:44

가수 겸 배우 조유리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로 돌아온다.
‘오징어 게임’ 시즌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게임에 참가한 ‘기훈’(이정재)과 정체를 숨겼던 ‘프론트맨’(이병헌), 그리고 게임 생존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다. 이전 시즌의 못다 한 이야기들이 이번 시즌3를 통해 마무리될 예정이다.
조유리는 시즌2에서 첫 등장한 ‘준희’ 역을 맡았다. ‘준희’는 전 남자친구 ‘명기’(임시완)의 잘못된 투자 정보로 거액을 잃고 게임에 참가한 인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강인한 생존력을 보였다.
조유리는 시즌3에서 생존 게임에 살아남기 위한 ‘준희’의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 본격적으로 펼쳐질 ‘준희’의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유리는 ‘오징어 게임’ 시즌3 공개에 이어 오는 7월 14일 미니 3집 ‘에피소드 25(Episode 25)’를 발매하며 가수 활동을 이어간다. 조유리가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는 오늘(27일) 공개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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