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생물자원관, 우수기술 민간이전계약 7건 체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김현태)은 해양바이오기업 3개사와 7건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또 '사데풀(Sonchus brachyotus)' 추출물의 항염·항산화 기술 등 3건은 무료로 이전된다.
김현태 관장은 "자원관의 연구성과가 중소 해양바이오 기업에게 이전돼 기업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기술이전을 매년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기술이전 계약 체결.](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7/newsis/20250627094029731npyh.jpg)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김현태)은 해양바이오기업 3개사와 7건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굴 개체 판별용 유전자 분석기술은 '아쿠아진텍' 이전돼 유전형 분석 서비스와 분석 키트를 개발하도록 지원한다.
또 '사데풀(Sonchus brachyotus)' 추출물의 항염·항산화 기술 등 3건은 무료로 이전된다. 사데풀은 바닷가 및 내륙에서 흔히 자라는 국화과에 속하는 염생식물로, 잎은 식약처에 식품원료로 등록돼 있다. '웰니스엠에스'는 이 기술을 활용해 고령층과 해외 시장을 겨냥한 음료 및 젤리 등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확대한다.
이와 함께 항산화물질 생산기술 등 3건도 무료로 이전돼 '라온오가닉'은 캡슐 및 드링크 등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김현태 관장은 "자원관의 연구성과가 중소 해양바이오 기업에게 이전돼 기업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기술이전을 매년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0322@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故 김새론, 유작 공개 "연기 위해 태어났는데…"
- 샘 해밍턴, 두 아들 나란히 병원행…"장염에 죽다 살아나"
- "강북 모텔女, 키 170 몸매 좋은 미인…거부할 남자 없어" 도 넘은 반응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
- 한지민 친언니 얼굴 공개…"나보다 더 유명"
- 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에 러브콜…"자유 콘서트 와 달라"
- '5월 결혼' 최준희, 외할머니와 연락두절…"결혼 소식 유튜브로 알아"
-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서 "틀려도 괜찮다"
- 한혜진, 코인 사기 해킹에 '86만 유튜브' 채널 날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