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피딕, 오스틴 강과 함께한 '씬의 한 수' 두 번째 에피소드 공개

이강 기자 2025. 6. 2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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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글렌피딕은 브랜드 콘텐츠 '씬의 한 수' 두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장윤주 CD는 "오스틴 강 셰프는 음식과 위스키 페어링에 대한 깊은 이해는 물론, 모델로서의 경험까지 갖춘 인물로 씬의 한 수 프로젝트에 매우 적합하다고 생각해 섭외하게 됐다"며 "이번 화보에서 오스틴 강 셰프와 함께 글렌피딕 18년이 지닌 우아한 감성을 잘 표현해 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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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CD와 묵정 다이닝 위스키 페어링…콘셉트는 '정제된 우아함'
(글렌피딕 제공)

(서울=뉴스1) 이강 기자 =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글렌피딕은 브랜드 콘텐츠 '씬의 한 수' 두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회에서는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로 참여하고, 셰프 오스틴 강이 주인공으로 나섰다.

장윤주 CD는 오스틴 강 셰프를 섭외하기 위해 그의 레스토랑 '묵정'을 방문해 인터뷰를 진행하고, 글렌피딕 18년과 함께하는 페어링 다이닝을 함께 경험했다. 이날 오스틴 강은 뿔소라 에스카르고, 돌솥 전복밥 등 해산물 기반 메뉴를 선보이며 위스키와 음식의 조화를 강조했다.

오스틴 강 셰프는 "최근 묵정을 찾는 고객들 사이에서 위스키 페어링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글렌피딕 18년의 길고 부드러운 피니시가 해산물의 비린 맛을 잡아주며 조화를 이룬다"고 전했다.

에피소드 말미에는 심리 테스트를 통해 각자에게 어울리는 위스키를 찾아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오스틴 강에게 추천된 글렌피딕 18년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화보 콘셉트는 '정제된 우아함'(Refined Elegance)으로 정해졌다.

장윤주 CD는 "오스틴 강 셰프는 음식과 위스키 페어링에 대한 깊은 이해는 물론, 모델로서의 경험까지 갖춘 인물로 씬의 한 수 프로젝트에 매우 적합하다고 생각해 섭외하게 됐다"며 "이번 화보에서 오스틴 강 셰프와 함께 글렌피딕 18년이 지닌 우아한 감성을 잘 표현해 보겠다"고 말했다.

'씬의 한 수' 콘텐츠는 글렌피딕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되며, 오스틴 강의 보그 화보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thisriv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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