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아 “동생 갖고파” 고백에 박정우 당황 “엄마 아빠 어떻게 해야할까”(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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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선수 박정우 딸 도아가 "동생을 갖고 싶다"고 밝힌다.
이날 도아는 아빠 박정우와 함께 사이판의 과일 농장을 찾는다.
이어 도아는 열쇠를 두고 나온 아빠 박정우를 대신해 숙소 프런트에서 '마스터키' 받기에 도전한다.
또한 도아와 엄마, 아빠는 방탄소년단(BTS)도 방문했던 사이판 일몰 명소를 방문해 그림 같은 풍경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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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씨름선수 박정우 딸 도아가 “동생을 갖고 싶다”고 밝힌다.
6월 29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사이판에서 가족 여행을 즐기는 도아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도아는 아빠 박정우와 함께 사이판의 과일 농장을 찾는다.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신기한 과일이 가득한 농장에서 도아는 처음 보는 과일도 망설임 없이 베어 물며 용감한 모습을 보여준다. 급기야 양손에 과일 하나씩을 들고 먹방을 펼치는 도아의 귀여운 모습에 스튜디오는 환호로 가득 찬다.
이어 도아는 열쇠를 두고 나온 아빠 박정우를 대신해 숙소 프런트에서 ‘마스터키’ 받기에 도전한다. 직원 앞에서 “마스터키”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도아의 영어는 사투리까지 섞인 ‘사투리쉬’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나 직원은 도아의 말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엉뚱한 물건을 가져오며 도아를 당황하게 만든다.
또한 도아와 엄마, 아빠는 방탄소년단(BTS)도 방문했던 사이판 일몰 명소를 방문해 그림 같은 풍경을 즐긴다. 이곳에서 도아는 갑자기 “동생을 갖고 싶다”며 깜짝 고백을 한다. 이를 들은 아빠 박정우는 “그럼 엄마 아빠가 어떻게 해야 할까?”라고 되묻는다. 이에 도아가 내놓은 ‘동생 솔루션’이 스튜디오 안 모두를 뒤집어지게 했다는 후문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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