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이르면 오늘 퇴원… 민중기 "소환조사 법과 원칙에 따라 진행될 것" [뉴시스Pic]

류현주 기자 2025. 6. 2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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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가 이르면 27일 퇴원할 예정인 가운데 특별검사팀은 소환조사와 관련해 "법과 원칙에 따라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의 김형근 특검보는 이날 오전 출근길에 김 여사 퇴원 시 소환조사 계획이 있는지 묻자 "법과 원칙에 따라서 진행될 것"이라고 답했다.

김 여사 측은 특검의 대면조사 요구 관련 "법규를 준수해 정당하게 소환 요구하면 성실히 응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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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의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6.27.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조성우 김정현 오정우 기자 = 김건희 여사가 이르면 27일 퇴원할 예정인 가운데 특별검사팀은 소환조사와 관련해 "법과 원칙에 따라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의 김형근 특검보는 이날 오전 출근길에 김 여사 퇴원 시 소환조사 계획이 있는지 묻자 "법과 원칙에 따라서 진행될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김 여사 측이 비공개로 소환 요청을 할 경우 받아들일지에 대해서도 "원칙대로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비공개 소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뜻인지 질문이 이어졌으나, 김 특검보는 "원칙대로 하겠다"고 말했다.

민 특검도 출근길에 비공개 소환 요청 수용과 관련해 논의를 했는지 묻자 "논의한 적 없다"고 답했다. 다만 그는 아직 김 여사 측에 소환을 통보한 적은 없다고 설명했다.

김 여사는 우울증과 과호흡 등을 이유로 지난 16일부터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 왔고, 김 여사 측에 따르면 이르면 이날 퇴원할 예정이다.

김 여사 측은 특검의 대면조사 요구 관련 "법규를 준수해 정당하게 소환 요구하면 성실히 응하겠다"고 했다. 김 여사가 특검 조사를 받으러 출석할 때 사생활과 명예가 침해되지 않도록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의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5.06.27.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의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6.27.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의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6.27.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의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2025.06.27.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의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6.27.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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