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이 프로젝트, 기세 무섭다…데뷔 4일만 멜론 TOP100 1위 [공식]

박서연 기자 2025. 6. 2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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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 더블랙레이블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ALLDAY PROJECT(올데이 프로젝트)가 데뷔 4일 만에 음원 강자에 등극했다.

지난 23일 정식 데뷔한 ALLDAY PROJECT(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의 더블 타이틀곡 'FAMOUS'(페이머스)와 'WICKED'(위키드)가 음원에서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FAMOUS'는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 'TOP 100'(톱 백) 차트에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FAMOUS'는 뮤직 비디오 선공개 직후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모두 차지하며 놀라운 화제성을 자랑했다. 지난 23일 음원 정식 발매 직후 멜론 'TOP 100'(톱 백) 차트와 일간 차트에 곧바로 진입하며 리스너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거침없는 기세로 차트를 질주한 'FAMOUS'는 'TOP 100'(톱 백) 차트 1위를 탈환했고, ALLDAY PROJECT는 데뷔 4일 만에 음원 차트 1위의 영예를 안게 됐다.

더블 타이틀 'WICKED' 역시 심상치 않은 추이를 보여주고 있다. 'WICKED' 역시 발매 직후 멜론 'TOP 100'(톱 백) 차트와 일간 차트에 진입했고, 퍼포먼스 비디오 역시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오른 바 있다. 안무 영상과 '스튜디오 춤' 콘텐츠, 음악 방송 데뷔 무대 등을 통해 퍼포먼스가 공개된 후 음원 순위 역시 탄력 받아 멜론 'TOP 100'(톱 백) 25위에 안착하며 호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ALLDAY PROJECT는 K팝 최정상 가수들의 음악을 프로듀싱한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이 선보이는 두 번째 그룹이다. 정식 데뷔 전부터 연일 화제에 오른 데 이어, 지난 23일 데뷔 싱글 'FAMOUS'를 발매하고 화려하게 등장해 글로벌 K팝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ALLDAY PROJECT는 더블 타이틀 'FAMOUS'와 'WICKED'로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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