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온, 1.8조 항체의약품 기술 수출 소식에 '4연상'

신민경 2025. 6. 27. 09: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이비온이 1조8000억원 규모의 항체의약품 기술 수출 소식에 나흘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27일 오전 9시15분 현재 에이비온은 전날 대비 가격제한폭인 2960원(29.96%) 오른 1만2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지난 24일부터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앞서 지난 24일 에이비온은 항체의약품 'ABN501'에 대해 13억1500만달러(한화 약 1조8000억원) 규모의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이비온이 1조8000억원 규모의 항체의약품 기술 수출 소식에 나흘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27일 오전 9시15분 현재 에이비온은 전날 대비 가격제한폭인 2960원(29.96%) 오른 1만2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지난 24일부터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앞서 지난 24일 에이비온은 항체의약품 'ABN501'에 대해 13억1500만달러(한화 약 1조8000억원) 규모의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상대방은 공개되지 않았다.

ABN501은 '클라우딘3' 세포막 외 노출 부위에 결합해 항체 의존성 세포독성 또는 다른 플랫폼 기술을 이용한 세포독성으로 암세포를 공격하는 항체 의약품이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