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안규백 국방장관 후보자 첫 출근…"새로운 군 만드는 데 역량 쏟겠다"

2025. 6. 2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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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해상, 공중서 국토방위 장병에 감사"

"64년만에 문민 국방장관 후보로 이 자리 서"

"국민의 군대로 재건하는 데 온 힘 쏟겠다"

"여러 현안들 하나씩 정교하게 풀어갈 것"

"12.3 불법 계엄으로 군이 어려움 겪는게 현실"

"군 사기 저하 문제 해결하는데 모든 역량"

"군, 중견간부 이탈과 충원 문제 등 있어"

"새로운 군 만드는 데 역량 쏟겠다"

"가장 시급한 문제는 상처 입은 군의 회복"

"구성원 의견 들어보고 최적화 군 인사 판단"

미 방위비 관련 질문에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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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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