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연습 정지 최다 SM 전설의 연습생 출신 “반성문 쓰다 나가기도”(힛트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습 정지 최다 연습생이었다는 슈퍼주니어 김희철의 과거가 드러났다.
방송 초반, 이미주는 연습생 시절 가장 힘들었던 점으로 다이어트를 꼽으며 "아침, 저녁에 (몸무게를) 잰다", "저녁에 (몸무게를) 재면 1kg 늘어있다. 그걸 뭐라고 한다. 먹었으면 찌는 게 당연한 건데"라며 "지금도 화가 난다"고 분노를 표한다.
이어 이미주는 "연습 정지를 가장 많이 받은 연습생이라고 유명했다고 하더라"며 김희철의 과거를 언급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연습 정지 최다 연습생이었다는 슈퍼주니어 김희철의 과거가 드러났다.
6월 27일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70회는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짠내 폭발 가수 힛-트쏭’이라는 주제로, 안타까운 사연을 지닌 가수들의 히트곡이 소개된다.
방송 초반, 이미주는 연습생 시절 가장 힘들었던 점으로 다이어트를 꼽으며 “아침, 저녁에 (몸무게를) 잰다”, “저녁에 (몸무게를) 재면 1kg 늘어있다. 그걸 뭐라고 한다. 먹었으면 찌는 게 당연한 건데”라며 “지금도 화가 난다”고 분노를 표한다.
이어 이미주는 “연습 정지를 가장 많이 받은 연습생이라고 유명했다고 하더라”며 김희철의 과거를 언급한다. 이에 김희철은 연습생 시절 사우나를 다녀와 회사 관계자가 왜 허락도 없이 갔냐고 하자 “그게 잘못됐나요?”라고 되물었던 일, 반성문을 쓰다가 나간 일 등 당시 일화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는 god의 ‘어머님께(1999)’가 공개된다. god는 데뷔 준비하던 시기에 IMF 외환 위기가 터지면서 회사 사정이 급격하게 안 좋아져 데뷔 준비 환경이 열악했다고 유명한 god 일화가 공개된다. 방송에 나온 자료 화면에서 박준형은 “부처님 태어난 날 되면 우린 그렇게 좋았어요. 왜냐하면 국수 공짜로 줘서. 저는 천주교거든요? 그런데 그 날은 절에 꼭 가요”라고 말하고, 이어 처음에는 몸무게가 89kg이었으나 숙소 생활 이후 59kg이 됐다고 밝힌다.
이미주는 “숙소 환경이 너무 열악하다 보니까 박준형 선배님이 곰팡이균이 머리에 옮아서 원형 탈모까지 생겼다”고 전한다. 이에 김희철이 “1위 아니냐, 이 정도면?”이라며 안타까움에 웃는 모습을 보인다.
이 외에도 가족의 사업 부도로 인해 부채가 생겼다는 이야기, 가난했던 집안 사정으로 학업을 중단했다는 가수의 가정사, 연이은 사고로 가족을 잃은 사연 등이 공개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건물주 서장훈도 놀란 종로 400평 대저택, 임형주 “수익 500억 이상”(백만장자)[어제TV]
- ‘스우파’ 허니제이 “저게 춤이냐 섹스지” 19금 비하 발언 논란 “직접 사과”
- 46세 이지아 일상룩, 운동으로 만든 탄탄 배 드러내는 건 필수
- ‘코인사기 남편 보석’ 성유리, 옥바라지 끝낸 평안한 근황…독보적 미모는 여전해
- 김종민, 18년 밥줄 ‘1박2일’ 잘리나 “하차 긍정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