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내가 먼저 ♥연정훈 좋아해? 절대 아냐, 소문 다 났다”(자유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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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자신이 남편인 연정훈을 먼저 좋아했다는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한가인은 과거 연정훈이 KBS 2TV '1박2일'에 출연해 "(고백을 했더니) 왜 이렇게 늦게 말했냐는 식이었다"고 말한 것과 관련 "그거 아니다. 뭘 왜 이제야 말해요 그런 거 아니다. 편집이 뭔가 잘못됐던 듯 아니면 약간 와전된 것 같은데 저희 신랑이 먼저 좋아한 게 맞다. 신랑이 저를 좋아한다고 소문이 다 났다. 드라마 '노란손수건' 편집 보는 분들이 '연정훈이 가인이 너무 좋아해가지고' 그랬다. 둘이 러브스토리가 끝났는데도 자꾸 눈빛을 주니까 그래서 작가님이 그 라인을 살려줬다. 얘가 너무 티가 난다고. (연정훈이) 먼저 좋아한 게 맞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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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한가인이 자신이 남편인 연정훈을 먼저 좋아했다는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6월 26일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연정훈 부부 신혼집이었던 판교 시댁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가인은 과거 연정훈이 KBS 2TV '1박2일'에 출연해 "(고백을 했더니) 왜 이렇게 늦게 말했냐는 식이었다"고 말한 것과 관련 "그거 아니다. 뭘 왜 이제야 말해요 그런 거 아니다. 편집이 뭔가 잘못됐던 듯 아니면 약간 와전된 것 같은데 저희 신랑이 먼저 좋아한 게 맞다. 신랑이 저를 좋아한다고 소문이 다 났다. 드라마 '노란손수건' 편집 보는 분들이 '연정훈이 가인이 너무 좋아해가지고' 그랬다. 둘이 러브스토리가 끝났는데도 자꾸 눈빛을 주니까 그래서 작가님이 그 라인을 살려줬다. 얘가 너무 티가 난다고. (연정훈이) 먼저 좋아한 게 맞다"고 설명했다.
"'왜 이제야 말해요'는 뭔가"라는 제작진의 물음에는 "절대 아니다. '왜 이제야 말해야' 그런 말 해본 적이 없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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