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피트 ‘F1 더 무비’ 1위…‘엘리오’ 4위 울상[MK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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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주연의 'F1 더 무비'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F1 더 무비'(감독 조셉 코신스키)는 전날 4만 7742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3만 5074명이다.
2만 4411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5만 4722명을 기록했다.
3위는 실사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감독 딘 데블로이스)는 전날 1만 9137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는 137만 7천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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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F1 더 무비’(감독 조셉 코신스키)는 전날 4만 7742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3만 5074명이다.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레이스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배우 브래드 피트, 하비에르 바르뎀, 케리 콘돈, 댐슨 이드리스 등이 출연했다. GV 골든에그지수 98%를 기록 중이다.
2위는 영화 ‘노이즈’(감독 김수진)다. 2만 4411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5만 4722명을 기록했다.
전날 개봉한 ‘노이즈’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물로, 배우 이선빈 김민석 한수아 류경수 등이 출연했다.
3위는 실사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감독 딘 데블로이스)는 전날 1만 9137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는 137만 7천여명이다.
지난 6일 개봉한 ‘드래곤 길들이기’는 2010년 개봉한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영화로, 바이킹족답지 않은 외모와 성격 때문에 인정받지 못하는 소년 히컵(메이슨 테임스 분)과 베일에 싸인 전설의 용 투슬리스가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를 담았다.
4위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가 차지했다. 1만 1천여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179만여명을 나타냈다.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엘리오’(감독 매들린 샤라피안, 도미 시, 애드리언 몰리나)는 5위로 밀려났다. 1만여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31만 4천여명이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 1위은 브래드 피트 주연의 ‘F1 더 무비’(33.2%)다. 뒤를 이어 ‘드래곤 길들이기’ ‘엘리오’ ‘노이즈’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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