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북부청사 '책 읽는 경기평화광장' 성황…2500여명 다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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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서 개최한 '경기야외도서관' 행사에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22일까지 2556명의 도민이 방문했다고 27일 경기도가 밝혔다.
원진희 도 행정관리담당관은 "북부청사의 '책 읽는 경기평화광장' 행사는 도민 누구나 가볍게 와 빈백에 누워 야외 독서를 즐기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일상화된 독서 및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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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스1) 이상휼 기자 = 경기도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서 개최한 '경기야외도서관' 행사에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22일까지 2556명의 도민이 방문했다고 27일 경기도가 밝혔다.
도는 '책 읽은 경기평화광장' 행사를 열어 이달 7일부터 21일까지 매주 토·일요일엔 문화예술행사도 병행했다.
도에 따르면 '책 읽은 경기평화광장' 문화행사는 하반기엔 야외영화상영 프로그램 등을 준비해 8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야외도서관과 문화예술공연은 9~10월에 열고 도민마켓, 독서문화페스타, 찾아가는 독서 행사는 10월에 열 예정이다.
원진희 도 행정관리담당관은 "북부청사의 '책 읽는 경기평화광장' 행사는 도민 누구나 가볍게 와 빈백에 누워 야외 독서를 즐기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일상화된 독서 및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daidalo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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