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측 “특검과 출입방식 협의 안 돼도 내일 출석할 것”

2025. 6. 2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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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과 출입방식이 협의되지 않아도 내일 출석하겠다."

내란 특별검사팀으로부터 오는 28일 소환조사를 통보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27일는 이같은 입장을 재차 밝혔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전날 특검 측에 비공개 소환을 요청하면서 서울고검 특검사무실에 지하주차장을 통해 들어가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특검은 전직 대통령 사례 등을 들면서 "국민이 이해하겠느냐"고 반박하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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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과 출입방식이 협의되지 않아도 내일 출석하겠다.”

내란 특별검사팀으로부터 오는 28일 소환조사를 통보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27일는 이같은 입장을 재차 밝혔다.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으로는 김홍일·송진호 등 두 변호사가 함께 입회하겠다는 계획도 전했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전날 특검 측에 비공개 소환을 요청하면서 서울고검 특검사무실에 지하주차장을 통해 들어가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특검은 전직 대통령 사례 등을 들면서 “국민이 이해하겠느냐”고 반박하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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