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대전시청사, 시민 문화 공간으로..2027년 개관

이주이 2025. 6. 2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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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지난 1937년에 세워진 첫 대전시 청사를, 일제 강점기 당시 시민의 공론장이었던 '공회장'을 재현한, '새로운 대전공회당' 형식의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하기로 했습니다.

첫 대전시청사의 1층은 꿈씨 패밀리와 한화이글스 등 지역의 명물을 소개하는 공간으로 꾸미고, 2층은 1930년대를 재현한 카페와 전시장을, 3층과 옥상에는 각각 컨벤션홀과 정원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시는 내년에 공사에 착수해 오는 2027년 상반기 개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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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지난 1937년에 세워진 첫 대전시 청사를, 일제 강점기 당시 시민의 공론장이었던 '공회장'을 재현한, '새로운 대전공회당' 형식의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하기로 했습니다.

첫 대전시청사의 1층은 꿈씨 패밀리와 한화이글스 등 지역의 명물을 소개하는 공간으로 꾸미고, 2층은 1930년대를 재현한 카페와 전시장을, 3층과 옥상에는 각각 컨벤션홀과 정원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시는 내년에 공사에 착수해 오는 2027년 상반기 개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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