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5기 영철 통편집…19기 정숙도 사라졌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25기 영철의 모습이 통편집됐다.
그러나 전 출연진이 참여한 미션 등 주요 장면에서 25기 영철의 모습은 모두 편집돼 보이지 않았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25기 영철과 19기 정숙이 함께 있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왔고, 두 사람의 러브라인 가능성이 제기됐다.
슈퍼데이트권 미션에서도 25기 영철과 관련된 장면을 삭제하면서 19기 정숙의 출연분 역시 대부분 편집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26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솔사계’에서는 남녀 출연자들이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러나 전 출연진이 참여한 미션 등 주요 장면에서 25기 영철의 모습은 모두 편집돼 보이지 않았다. 17기 옥순과의 대화 장면 역시 삭제됐다.
25기 영철은 17기 옥순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꾸준히 호감을 표현해왔다. 기존에 공개되지 않았던 두 사람의 1대 1 대화가 이날 방송에 포함될 예정이었으나, 해당 장면 역시 편집됐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25기 영철과 19기 정숙이 함께 있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왔고, 두 사람의 러브라인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에 대한 속사정이 방송을 통해 공개될 것으로 기대됐다.
그러나 이날 방송 분 중 19기 정숙의 분량은 숙소에서 벌레에 놀라는 모습과 6기 현숙과 대화하는 장면이 다였다. 슈퍼데이트권 미션에서도 25기 영철과 관련된 장면을 삭제하면서 19기 정숙의 출연분 역시 대부분 편집됐다.
통편집된 이유는 최근 불거진 논란 때문으로 보인다. 영철은 준강간 혐의로 구속된 남성 A씨가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21일 ‘나는 솔로’ 출연자 A씨를 준강간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A씨는 21일 오전 3시 30분경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한 주차장에서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법원은 23일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제작진은 지난 24일 SNS를 통해 “사안의 중대성을 인식해 시청자분들께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해 방송할 예정”이라며, “기 방송분 역시 최대한 출연자를 편집 및 삭제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행복했다”…이혜승, 10년 진행한 ‘모닝와이드’ 하차 - 스타투데이
- 김남희, ‘태양을 삼킨 여자’ 출연 - 스타투데이
- 이수만표 ‘에이 투 오 메이’, 中 신곡 차트 1위…퍼포먼스형 아티스트 입증 - 스타투데이
- 백지영 “‘학비 3천’ 국제학교, 학원 보내기 싫어서” - 스타투데이
- 기적의 비만약 ‘위고비’ 열풍...‘살과의 전쟁’은 끝났나?(‘뉴스토리’) - 스타투데이
- “누적 6억 대기록”...‘오겜3’ 오늘 마지막 이야기 공개 - 스타투데이
- 에스파, 신곡 ‘더티 워크’ 선주문 101만 장…6연속 밀리언셀러 초읽기 - 스타투데이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안효섭 “감독 손편지 받아, 진심 믿었죠”[일문일답] - 스타투데이
- 풋풋함이 화면 뚫고…‘견우와 선녀’ 비하인드 컷 - 스타투데이
- 테디표 음악 통했다…올데이 프로젝트, 데뷔 동시 음원 차트 1위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