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父 돌발행동에 오열…칠순 잔치 앞두고 난리 (살림남)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2025. 6. 27. 08: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박서진이 아버지의 칠순 잔치를 앞두고 폭풍 눈물을 쏟는다.

오는 28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박서진은 형 효영, 동생 효정과 함께 올해 만 70세를 맞이한 아버지의 칠순 잔치를 계획한다.

한편 박서진은 형과 함께 극심한 무릎 고통을 호소하는 아버지를 모시고 먼저 병원으로 향한다.

칠순 잔치를 앞둔 박서진 아버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28일(토)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사진 = KBS 2TV ‘살림남’ 제공]
가수 박서진이 아버지의 칠순 잔치를 앞두고 폭풍 눈물을 쏟는다.

오는 28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박서진은 형 효영, 동생 효정과 함께 올해 만 70세를 맞이한 아버지의 칠순 잔치를 계획한다. 세 사람은 앞서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두 아들을 포함해 일곱 식구가 함께 살았던 ‘신도’에서 지낼 때 가장 행복했다”는 말을 떠올리며, 신도에서의 칠순 잔치를 준비하기로 한다. 특히 섬 주민들까지 총출동한 역대급 대기획이 예고되며 온 마을이 하나가 된 축하의 장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박서진은 형과 함께 극심한 무릎 고통을 호소하는 아버지를 모시고 먼저 병원으로 향한다. 정밀검사 끝에 의사는 예상치 못한 소견을 밝히며 입원을 권유하고, 박서진은 “순간 가슴이 덜컹 내려앉았다”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하는데. 과연 아버지의 건강 상태는 어떨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이후 박서진과 형은 침울해진 아버지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한다. 이에 아버지는 평소 삼부자끼리 사진 찍는 것이 소원이었다며 사진관으로 향하고, 세 사람은 생애 첫 삼부자 사진을 촬영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사진 = KBS 2TV ‘살림남’ 제공]
하지만 아버지는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을 보여 박서진을 당황하게 한다. 급기야 박서진은 오열하며 말을 잇지 못한다.

칠순 잔치를 앞둔 박서진 아버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28일(토)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