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불… 인명피해 없어
마주영 2025. 6. 27. 08:45

26일 오후 11시29분께 광명시 소하동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 났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지휘차 등 장비 14대와 인력 43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1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 안에서 라이터를 사용한 뒤 조수석에 놓고 집에 다녀오니 차에서 불이 나고 있었다”는 차주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마주영 기자 mango@kyeongin.com
Copyright © 경인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