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33년 간 봉인한 민낯 최초 공개…거침없는 두피 긁기 (오은영 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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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33년 동안 봉인됐던 민낯을 공개한다.
고소영은 '오은영 스테이'를 통해 상처받은 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정성스레 준비하는 메인 요리사이자, 공감 요정으로 활약하며 '고소영의 재발견'이라는 호평을 이끌었다.
고소영은 6월 30일 방송되는 '오은영 스테이'를 통해 오은영 박사에 이어 화장기 하나 없는 아침 민낯은 물론 고소영의 365일 모닝 루틴을 최초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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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고소영이 33년 동안 봉인됐던 민낯을 공개한다.
MBN 개국 30주년 대국민 위로 프로젝트 ‘오은영 스테이’는 살아가면서 겪게 된 예상치 못한 아픔을 온전히 회복할 기회를 갖지 못하고 감내하며 살아가던 사람들이 템플 스테이에 참가해 1박 2일을 보내며 위로와 공감 그리고 다양한 해결책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는다.
고소영은 ‘오은영 스테이’를 통해 상처받은 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정성스레 준비하는 메인 요리사이자, 공감 요정으로 활약하며 ‘고소영의 재발견’이라는 호평을 이끌었다.
고소영은 6월 30일 방송되는 ‘오은영 스테이’를 통해 오은영 박사에 이어 화장기 하나 없는 아침 민낯은 물론 고소영의 365일 모닝 루틴을 최초 공개한다.
먼저 고소영은 알람 소리에 맞춰 눈을 뜨자마자 기지개를 켜며 하루를 시작하고, 안경을 낀 채 잠옷 차림을 한 소탈한 모습을 선보인다. 이어 고소영은 핸드폰을 열어 간밤에 쌓인 연락들을 정리한 데 이어, 가방에서 직접 챙겨온 두피 마사지 기구를 꺼내더니 탁탁탁 소리가 날 정도로 거침없이 두피를 긁는 반전 매력을 뽐낸다. 또한 유연함을 자랑하는 스트레칭, 이부자리 정리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일사천리 모습으로 ‘파워 J’다운 ‘모범 일상러’의 면모를 뽐낸다. 단순히 외모만 아름다운 스타가 아닌 일상에서도 영감을 주는 진짜 고소영의 매력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고소영은 오은영 박사, 참가자들과 함께하는 ‘오 토크’ 시간에 예상을 뛰어넘는 ‘솔직 입담’을 발휘,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날 한 참가자가 사람들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벌어진 힘든 일화를 털어놓자, 고소영은 공감 요정다운 폭풍 공감에 현실적인 조언까지 덧붙여 호응을 이끈다. 고소영이 전한 부드러운 거절 철학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오은영 스테이’ 제작진은 “고소영이 보여주는 진정성 있는 일상 모습과 내면이 시청자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이라며 “고소영의 따뜻한 소통과 솔직한 모습이 프로그램에 또 다른 힐링의 결을 더해주고 있다”는 든든한 마음을 전했다. 30일 오후 9시 10분 방송.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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