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월 딸에 “남편 똑같이 생겨, 무식…낳지 말걸” 母 선 넘은 막말(이숙캠)[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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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귀 부부' 아내의 막말이 눈길을 끌었다.
본격적인 부부의 문제를 다루기 전에 아내는 23개월 옹알이 하는 딸에 "말을 해라. 물 주세요 하면 되잖아"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아내는 "쌓이고 쌓이다 보니 말이 좋게 안 나간다. 생긴 것도 남편과 똑같이 생겼다" "어휴 진짜 무식해서. 아오 지 애비 닮아지고. 먹는 거 보면 식탐"이라며 날선 말을 쏟아냈다.
박하선은 출산 후 혼자 만의 시간이 필요했던 아내의 마음을 짐작해 눈길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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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팔랑귀 부부' 아내의 막말이 눈길을 끌었다.
6월 26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이혼 위기 부부들의 현실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과거 파혼과 이혼이라는 비슷한 아픔을 겪은 것을 계기로 가까워져 부부의 연을 맺게 된 팔랑귀 부부가 등장했다.
본격적인 부부의 문제를 다루기 전에 아내는 23개월 옹알이 하는 딸에 "말을 해라. 물 주세요 하면 되잖아"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아내는 쉽게 아이의 투정을 받아주지 않았고 "아침부터 애한테 왜 시달려야 하지. 좀 화가 많고 화는 편이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서장훈도 화면을 지켜보며 "화가 좀 있으셔"라고 했다.
이어 아내는 아이가 밥을 먹을 때도 눈을 부릅 뜨고 손을 쓰거나, 짜증을 냈다. 아내는 기본적으로 높은 톤으로 훈육을 했다. 서장훈은 "23개월 아이가 손에 묻히는 건 당연한 거 아니냐"라고 하고, 박하선은 "저럴 때라고 생각을 해야 편하다"고 조언했다. 아내는 현실로 닥치면 어려운 육아에 대해 토로했다.
남편은 아내의 문제점 중 하나로 짜증 가득한 육아를 꼽았다. 아이에 대한 애정이 떨어지는 거 같다고도 했다. 그는 아내가 "아 낳지 말 걸"이라고 했다고도 폭로했다.
아내는 "쌓이고 쌓이다 보니 말이 좋게 안 나간다. 생긴 것도 남편과 똑같이 생겼다" "어휴 진짜 무식해서. 아오 지 애비 닮아지고. 먹는 거 보면 식탐"이라며 날선 말을 쏟아냈다. 또 이혼하면 남편에게 아이를 키우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박하선은 출산 후 혼자 만의 시간이 필요했던 아내의 마음을 짐작해 눈길을 잡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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